디지털경제 시대에 적합한 기업의 경영정보시스템을 소개하는 책이 나왔다.
김효석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은 최근 펴낸 "디지털경제 시대의 경영정보
시스템"(법문사)에서 "디지털경제 시대에는 기업 환경 자체를 파괴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다"며 경영정보시스템은 이러한 내용을 수용할 수 있도록
발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책에서는 디지털경제를 떠받치는 핵심인 인터넷과 전자상거래를 비롯,
전사적 자원관리(ERP)와 같은 최근 정보기술 동향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김 원장은 "이 책이 경영정보시스템 분야의 대학 교재로는 물론 일반
기업에서 직원들의 연수용으로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일유 중앙대 경영대학 교수 공저. 법문사 간, 7백60쪽, 3만원.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18일자 ).
김효석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은 최근 펴낸 "디지털경제 시대의 경영정보
시스템"(법문사)에서 "디지털경제 시대에는 기업 환경 자체를 파괴하는
성격을 지니고 있다"며 경영정보시스템은 이러한 내용을 수용할 수 있도록
발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책에서는 디지털경제를 떠받치는 핵심인 인터넷과 전자상거래를 비롯,
전사적 자원관리(ERP)와 같은 최근 정보기술 동향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김 원장은 "이 책이 경영정보시스템 분야의 대학 교재로는 물론 일반
기업에서 직원들의 연수용으로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일유 중앙대 경영대학 교수 공저. 법문사 간, 7백60쪽, 3만원.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2월 18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