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정보] 한일건설, 삼성동에 아파트 172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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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건설이 내년 1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1백72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한다. 기존 신동남아파트를 헐고 짓는 재건축아파트다. 총1백72가구중 52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분양가를 층과 방향, 일조권에 따라 19가지로 차등화했다. 25평형은 1억5천7백74만~1억6천5백47만원이고, 27평형은 1억8천2백68만~1억9천8백5만원, 31평형 2억1천63만~2억2천75만원이다. 분양가가 인근 아파트시세보다 2천만원정도 저렴하다. 지하철 2호선 삼성역, 7호선 강남구청역이 가깝다. (02)527-7257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12월 17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