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레인지 용기라면 '애니타임' 내놔 .. 오뚜기 입력1999.08.01 00:00 수정19990801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오뚜기는 전자렌지에 넣고 조리해도 식품안전상 문제가 되지 않는 용기라면"애니타임"을 내놓았다. 기존의 즉석라면 용기와 달리 폴리스틸렌 대신 폴리프로필렌을 소재로 사용하기 때문에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스티렌다이머나 스티렌트리머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쇠고기 국물과 표고버섯 파 고추 당근 등 야채가 어우러져 매운맛을 낸다. 1백15g에 1천원.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2일자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