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Q&A] '샌드 세이브(sand saves)란' 입력1998.10.27 00:00 수정19981027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린사이드 벙커에서 파나 버디를 잡는 확률을 말한다. 즉 벙커샷을 핀에 붙이거나 그대로 넣는 능력을 나타내는 것으로 미국 PGA투어에서 이 부문 1위는 무려 70%정도나 된다. 즉 열번중 7번은 벙커샷을 붙이거나 넣으며 파 이상을 잡는 것.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28일자 ).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