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라운드 시대에는 환경문제가 기업 생존을 좌우한다. 환경과 차세대 기업전략을 담은 이 책은 앞으로 "생태학적 지속 가능성"이기업경영의 근거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조언한다. 특히 환경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볼보 존슨&존슨 다우화학 미츠비시 쓰리엠 등의 환경경영 방식과 녹색기술 개발과정이 눈길을 끈다. 조직내 모든 부서를 환경과 연결하는 통합적 네트워크 구축, 글로벌 "바이오 기업"의 미래 전략을 제시한 대목도 흥미롭다. (폴 슈리배스터버 저 이장훈 역 자연사랑 8천원)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6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