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지교사 복직 파문에 김명곤 교원징계재심위위원장 사표 입력1998.03.11 00:00 수정19980311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김명곤 교원징계재심위위원장(별정직 1급)이 "촌지 기록부" 여교사 복직파문에 대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지난 9일 사표를 제출했다. 교육부는 금명간 김위원장의 사표를 수리한뒤 후임 위원장에 대한 임용제청을 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11일자).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