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한국프로골프협회, 지부장추천제 폐지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강영일)는 7일 협회사무실에서 98정기총회를 열었다. 총회에서는 98년도 협회예산 14억1천3백만원을 확정했으며 최경주(최우수선수) 박노석(우수선수) 모중경(신인상) 등에 대한 시상도 있었다. 또 말썽이 많았던 협회 지부장추천에 의한 프로테스트 예선면제제도를 올해부터 없애기로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