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공제 부동산신탁, 15일부터 정식 업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주택공제조합 자회사인 주택공제부동산신탁(대표 남궁정)이 정식으로 부동산개발신탁업무에 들어갔다. 이 회사는 최근 재정경제원으로부터 부동산신탁회사 설립 본인가를 받고 15일부터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섬유센터빌딩 7층에서 업무를 본격 개시했다. 자본금 1백억원으로 출발한 주택공제부동산신탁은 업무영역을 향후 2년간 분양보증전에 사업부지를 신탁등기하는 주택분양신탁으로 한정하고 그 이후에는 관리 처분 토지신탁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1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