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부품 경영권, 비료업체 '풍농' 인수 입력1997.10.23 00:00 수정19971023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최대 스피커시스템 전문생산업체인 한국전자부품의 경영권이 비상장업기업인 풍농(비료업체)으로 넘어간다. 23일 한국전자부품 관계자는 "김용태 회장을 비롯, 대주주 3인이 보유중인 약 25%의 한국전자부품 지분을 풍농에 넘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지분은 김용태 대표이사회장이 9.5%, 김회장의 동생인 김용호 사장과 김순중 부회장이 각각 5.5%와 10%씩을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4일자).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