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코닝 수원사업장 사장 : 안기훈 자본집약적 장치산업이라는 업종의 특성상 사업의 성공요인은 설비의 종합효율 향상을 통한품질및 생산성 향상이라는 인식아래 2년전 TPM운동에 착수했다. 설비의 상태에 따라 보전시기를 자동 예측해 주는 CBM이라는 예측시스템을 통해 설비의 수명을 2백%이상 연장시켰다. 그 결과 설비고장율이 43%나 감소했으며 고장율 하락에 따른 설비효율이 10%이상 향상됐다. 이로인한 원가절감도 연간 2백69억원에 달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1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