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을 찾습니다] 화학적 폐수처리설비 설계 기술이전

.이탈리아 에스아이알아이사는 산업및 병원폐기물, 가스.액체 폐기물 및 슬러지로부터 폐열을 회수하는 소각로, 가스, 물등 확적 폐수를 처리하는 설비를 설계, 시공하는 업체로 기술이전을 위한 국내업체를 찾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81년에 설립돼 96년에 65억원의 매출실적을 올렸으며,ISO 9004인증을 획득했다. .일본의 에어컨서비스사는 공조설비, 냉열기기, 환기장치 설계.시공.유지보수 전문업체로서 합작투자 및 판매제휴를 위한 국내업체를 찾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66년에 설립돼 종업원 67명, 매출액 120억원 규모의 업체로 베트남 하노이시에 공조, 전기공사의 공사.수리.유지보수 부문에서 합작투자를 추진중이다. .일본의 아츠덴 주식회사는 무선통신기기, 에이브이기 및 주변기기를 전문생산하고 있는 업체로 기술제휴 및 생산제휴를 위한 국내업체를 물색중이다. 지난52년 창립이래 오디오부품 메이커로서 일본은 물론 해외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디맨드 감시 자동제어시스템을 개발하고, 에너지 절약기기 분야에도 진출하는등 새로운 시장개척에 적극적인 업체이다. .중국 청화자광집단에서는 식물 짚을 주요원료로하고, 일정량의 무독수지를 첨가한 후 열압을 거쳐 성형한 식기분야에서 국내업체와 협력을 원하고 있다. 이 제품은 표면을 최근 개발한 완전 분해가능한 고분자 플라스틱으로 코팅했으며 섭씨 90~100도 온수에서 12시간 담궈도 새지않고 변형이 되지 않는다. 또 대기와 미생물의 작용하에 쉽게 이산화탄소와 수분으로 분해되는 장점을 갖고 있다. .중국 청화자광집단은 기존의 플라스틱제품및 완구제조용 폴리염화비닐제품을 대체할 수 있는 전분플라스틱을 개발하고, 기술이전을 위한 국내업체를 찾고 있다. 이 제품은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 폴리스티렌, 고무등과 혼합하여 여러가지 분해가능한 박막, 판재를 만들 수 있으며, 기존 전분 플라스틱보다 우수한 투과성이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13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