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세계선수권 전종목 제패 기념 '양궁인의 밤' 열려 입력1997.09.09 00:00 수정19970909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8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제39회 세계 양궁선수권대회" 전종목 제패를 기념하는 "양궁인의 밤"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정몽구 현대그룹회장 (대한양궁협회 명예회장)은 김두리선수를 비롯한 선수단으로부터 양궁발전에 기여한 공적에 감사하는 내용을 담은 표적 모형의 "보은 기념패"를 받았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9일자).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