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어록] 학문 ; 분수 입력1997.08.27 00:00 수정19970827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학문 배우고 묻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아야 자신을 다스릴 수 있고, 가르치고 깨우쳐 주는 것을 싫어하지 않아야 남을 다스릴 수 있다. - 설원 .분수 갓은 아무리 낡아도 머리에 쓰는 것이요, 신은 아무리 새것일지라도 발에신는 것이다. - 회남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28일자).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