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빠르면 6일 "8.5" 개각으로 공석이 된 청와대 행정수석및 공보수석에 대한 후속인사를 단행한다. 윤여준 환경장관의 입각으로 공석이 된 청와대 공보수석에는 남정판공보처차관과 청와대공보비서관으로 재직한 신우재 온론연구원장등 3~4명이유력하게 거명되고 있다. 김기수 검찰총장이 6일 사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김대통령은 신임 김법무장관의 제청을 받아 후임 검찰총종도 임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후임 검찰총장에는 최영광 법무연수원장, 김태정 법무차관등이 유력하게 물망에 오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8월 6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