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소식] 김시철씨 시집 '그대 빈 자리' 펴내 입력1997.06.16 00:00 수정19970616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시인 김시철씨가 시집 "그대 빈 자리" (글나무)를 펴냈다. 지난해 세상을 떠난 아내를 간호하며 병상에서 쓴 시들을 모았다. 늘그막에 돌아보는 삶의 허망함과 가까운 이들에 대한 사랑, 생전의 아내에게 좀더 따뜻하게 대해주지 못했던 데 대한 회한등이 물무늬처럼 아롱져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17일자).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