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한국통신, 신설동 서울번호안내국 보육원 개원 입력1997.01.09 00:00 수정19970109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국통신은 9백여명의 여직원이 근무중인 서울 신설동 서울번호안내국에90평 규모의 직장보육시설을 8일 개설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9일자).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