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한국통신, 신설동 서울번호안내국 보육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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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은 9백여명의 여직원이 근무중인 서울 신설동 서울번호안내국에90평 규모의 직장보육시설을 8일 개설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9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