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소환 사장 등 2명, IPI 종신회원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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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인협회(IPI)이사회는 지난 8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연례 이사회에서 현소환 연합통신 사장과 오스트리아의 볼프강 비슬로칠 오스트리아 APA통신 국장을 종신 회원으로 선출했다. IPI이사회는 현사장이 평소 IPI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난15년간 IPI에 공헌한 점을 들어 종신회원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IPI 종신회원은 각종 IPI활동에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되며 IPI는 데이비드 러벤털 미 LA타임스 편집국장 네덜란드의 커뮤니케이션학 교수 막스 슈니즈데르등 지금까지 8명의 종신회원을 선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1월 11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