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중국 북대황판화전' .. 30일까지 입력1996.09.16 00:00 수정19960916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광활한 대지의 숨결-중국 북대황판화전"이 17~30일 서울 신촌 인터갤러리아트센터 (363-0088)에서 열린다. 관후생 황태화 정자강 최정식 등 북대황판화를 대표하는 작가 12명의 목판화 135점이 전시된다. 특히 6x2m의 대형 목판화를 전시하는 황태화는 86년 중국전국판화전에서 금상을 받은 작가. 그의 작품은 북경인민대회장에도 전시돼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9월 17일자).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