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 토지재매입대금 조기에 일괄 지급키로 입력1996.02.15 00:00 수정19960215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한국토지공사는 15일 건설업체의 자금난을 덜어주기 위해 정부가 지난해11월 발표했던 "주택시장 안정대책"에 따라 건설업체가 매입의뢰한 토지재매입대금 14건 364억원을 구정전후로 조기에 일괄지급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그동안 토공에 접수된 계약해제요청토지 20건 511억원, 매입요청토지 36건 2,168억원 등 모두 2,679억원의 금액대비 13.6%에 불과한 수치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2월 16일자).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