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파일] 세다, 디지털 오프셋 컬러인쇄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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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다(대표 한영재)가 인쇄시간을 대폭 단축한 디지털오프셋컬러인쇄기 공급을 대폭 확대한다. 세다는 이스라엘의 인디고사와 국내판매계약을 맺고 디지털오프셋컬러인쇄기의 수입판매를 시작했는데 첫해인 지난해 11대 약 550만달러어치를 국내업체에 공급한데 이어 올해는 30대 1,500만달러어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세다가 취급하는 이 기계는 필름분해 제판 인쇄기의 판갈이 잉크조정 등 재래의 인쇄절차를 생략하고 컴퓨터에 제작된 파일을 종이에 바로 인쇄,작업시간을 수십분의 1로 줄인 설비이다. 특히 인쇄후 제본공정까지 처리, 수작업공정 없이 책자를 제작할수 있는 설비이다. 세다는 도료업체인 대한페인트.잉크의 계열사로 무역 유통업등을 하는 업체이다. (한국경제신문 1996년 1월 2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