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신당, 내년 1월 전당대회 개최 합의 입력1995.12.08 00:00 수정19951208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통합신당의 이기택상임고문 김원기 장을병공동대표는 내주초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표등록을 마치고 내년1월 중순이나 말에 통합전당대회를 치르기로 합의했다고 이규택대변인이 8일 밝혔다. 이고문등은 또 양당의 당무위원을 통합당의 당무위원에 임명하고 다음주중 조직강화특위를 구성,조직정비와 조직책인선작업에 착수키로 합의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2월 9일자).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