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는 무주택 서민들을 위해 8백21억여원을 들여 분당신도시와 중원구 일원에 8백68가구의 임대및 분양아파트를 건립하기로 했다. 23일 시 공영개발사업소에 따르면 3백39억원을 들여 중원구은행2동1722의1일대 1만4천7백여 에 25평형 2백70가구,21평형 90가구등 3백60가구를 짓고 2백66억원을 들여 수정구단대동4595 9천5백여 에 25평형 1백14가구,21평형 1백17가구등 2백31가구의 장기임대 아파트를 건립,오는 98년5월 입주시킬 예정이다. 또 2백15억원을 들여 분당구야탑동140 아파트형 공장인근 1만3천여평방미터에 24평형 아파트 2백77가구를 건립해 이중 1백61가구는 장기임대하고 나머지 1백16가구는 일반분양,98년9월 입주시킬 계획이다. 임대아파트 공급대상자는 청약저축 가입자이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1월 24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