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23만주 추가취득 가능..외국인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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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들이 한국타이어 주식 23만주를 추가로 취득할수 있게 됐다. 27일 증권감독원은 한국타이어가 요꼬하마고무의 직접투자 지분중 일부인 9.2 1%를 종목당 외국인 투자한도인 15%에 포함시키지 않는 예외한도 신고를 해 이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한국타이어의 전체 외국인투자한도가 24.2 1%로 늘어나 외국인투자자는 이 회사의 현재 외국인 지분 19.200%외에 23만주(5.0 1%)를 새로 살수 있게 됐다. 외국인직접투자 상장기업은 외국인 직접투자지분에 한해 현행 외국인 취득한도인 15%의 예외적용을 증권감독원에 신고하면 외국인 취득한도가 확대된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0월 2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