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 기초단체장 후보 11개지역 추가확정 입력1995.05.26 00:00 수정19950526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민자당은 26일 지방선거에 출마할 11개지역 기초단체장후보를 확정 발표했다.서울중랑=조동만(구의회의장)은평=최중태(대해그룹회장) 부산기장군=오규석(한의사) 경기성남=김종태(전분당구청장)고양=이성호(전동두천구청장)하남=구자관(재향군인지회장) 강원원주=김대종 (전원주시장)고성=이영구(도의원) 전북조명근(전전주시장) 경북김천=이성우(김천문화원장) 경남거제=조상도(전진해시총무국장)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7일자).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