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생태도시' 대전 시범지역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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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기존 도시중 미래의 생태도시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시범지역으로 대전이 지적됐다. 이같은 사실은 생태도시 프로젝트의 수행책임자인 서울대 김귀곤교수(농업생명과학대 조경학과)가 최근 1년간의 연구결과를 정리한 "지속가능한 도시개발을 위한 지방의제 21 작성지침에 관한 연구"에서 나왔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5월 2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