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투신, 국민서울발란스드트러스트 설정 조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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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투신은 14일 오전 호텔신라에서 국내최초 외국인의 채권간접투자수단인 채권형외수펀드 국민서울발란스드트러스트(CSBT:납입금 5천만달러)설정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 오는 18일 자금이 납입되는 CSBT의 대표주간사는 엘지증권 공동주간사는 제일증권과 뱅커스트러스트가 맡았으며 한신증권과 닛꼬증권이 인수단으로 참여했다. 조흥은행과 한국외환은행이 지급보증과 수탁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4월 1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