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닉스컴퓨터는 전자출판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CTS사업부를 신설하고 영업망을 확충키로 했다. 그동안 독일 헬리오스사의 CTS용 서버를 국내에 공급해 온 큐닉스컴퓨터는전자출판과 관련된 각종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다양한 요구에 맞는 솔루션을 자체개발할 계획이다. 특히 인화지 출력속도를 향상시키고 IBM-PC계열뿐만 아니라 매킨토시 컴퓨터와도 연결사용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기존의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CTS작업을 추진할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나갈 예정이다. 큐닉스컴퓨터는 CTS사업부 신설과 함께 이 부문에서만 3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23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