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 영등포구청앞 오피스텔 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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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이 서울영등포당산동4가 영등포구청앞에 지하6층 지상20층의 오피스텔을 짓는다. 경인고속도로입구에 위치해있고 올림픽대로 서강대로 서부간선로와 연결이 용이하다. 지하철2호선 영등포구청역에서 도보로 3분거리다. 대지2천6백29평,연면적8천7백93평으로 지어지며 주차능력이 총3백대에 달한다. 사무자동화를 완벽하게 처리할 수 있게 시공하며 위성방송 및 CATV수신설비도 갖춘다. 1층에는 은행,2층에는 증권사가 들어선다. 오는 6월말준공될 예정이다. 4층-20층을 사무실로 임대하는데 임대료는 전세기준으로 평당 2백60만원이다. 평당보증금 30만원에 월3만원꼴이다. 사업시행자는 동양석판공업이다. 임대사무실 677-5440.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9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