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역기구 사무국 한국인 두번째 진출 입력1995.01.13 00:00 수정19950113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세계무역기구(WTO)사무국에 두번째로 한국인이 진출했다. 외무부는 13일 김의기 주제네바대표부 재무관보가 관세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평가받아 WTO사무국내 시장접근국에 채용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에는 마재신 단국대부교수가 WTO사무국내 무역정책검토국에 채용됐었다.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14일자).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