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관심종목] (6일) 미원 ; 삼풍 ; 삼성전자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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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우)(19215) =90년 발행된 해외전환사채(CB)의 오는7월 조기상환청구권 행사기한 도래에 따른 자금압박을 피하기 위해 상장사중 최초로 보통주로 전환한다는 보도로 강세반전. 삼풍(31580) =94년초 계열사인 캠브리지멤버스를 흡수 합병후 대폭적인 실적호전과 작년 완공된 안양시 소재 물류센터의 임대수입(연10억이상)기대감으로 연이틀 강세지속. 삼성전자(64050) =삼성그룹 자동차사업에 대한 투자자금을 동사가 부담할 것이라는 예상으로 10만원대가 붕괴되었으나 반말매와 대기매수세로 급락세는 진정. 진도(68130) =컨테이너사업부문의 성공적 중국진출에 따른 실적호조가 중국 심천 택지개발프로젝트 참가로 인한 향후 성장성 부각되면서 첫 상한가 시현. (한국경제신문 1995년 1월 7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