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전선, 미ABI사와 기술제휴 러버타일바닥장식재 생산

금성전선 전선부문(대표 권 구)은 미국 ABI사와 기술제휴,러버타일바닥장식재를 본격 생산한다. 28일 이회사는 1년동안 30억원의 개발비및 설비투자를 통해 러버타일바닥재의 양산체제를 갖추고 10월부터 시판에 나선다고 밝혔다. 러버타일은 지하철이나 빌딩 공항 병원 학교 백화점등 사람이 많이 다니는곳에 설치되는 것으로 미끄럼이 없고 강도가 뛰어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러버타일은 또 불에 타지않고 건물화재시 유독성가스가 발생하지않는 특징을 갖고있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9월 29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