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세무공무원 부정방지대책 촉구

민주당의 김용석부대변인은 12일 성명에서 "인천 북구청 세무공무원들의 거액착복사건 수사과정에서 91-92년 취득세및 등록세 영수증 1천3백36억원어치가 증거인멸목적으로 증발돼 국민들을 놀라게 했다"며 인천시장과 북구청장에 대한 인사조치와 세무공무원의 부정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