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파텍, 감열지 감압지등 특수지 생산능력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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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파텍(대표 김근무)이 감열지와 감압지등 특수지의 생산능력을 크게 확장한다. 1일 이 회사는 연산 4만t규모의 특수지를 생산할수 있는 천안공장 기공식을가졌다. 95년 12월 완공 예정인 이 공장은 총8백60억원을 투입, 초지기와 코타기를설치해 감열지와 감압지원지 박엽지 팬시지를 연간 4만t(감열지와 감압지 완제품기준으론 1만5천t) 생산한다. 한솔은 또 기존 전주공장에 있던 중형코타기(연산 7천t)도 이전 설치, 천안공장을 세계적인 규모의 특수지공장으로 육성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