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채발행 잔액 연말에 22조원선 넘어...재무부 입력1994.08.31 00:00 수정19940831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국채의 발행잔액이 올해 말까지 22조원선을 넘어서 국가채무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30일 재무부에 따르면 국채발행 잔액은 올해 말에 모두 22조2백20억원에 달해작년 말보다 5.7%(1조1천8백68억원)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발행 예정인 국채는 한도액 10조9천3백31억원에 다소못미친 9조3천3백31억원에 이르고 있으나 이중 8조1천8백54억원이 상환돼 발행잔액 순증분은 1조1천8백68억원에 이르게된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