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통신연, 데이터통신 국제회의 10월31일부터 개최 입력1994.08.24 00:00 수정19940824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데이터통신분야의 최신기술및 표준화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국제회의가 전자통신연구소(ETRI)주최로 오는 10월31일부터 11월11일까지 12일간 서울에서 열린다. 체신부와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이 주관하는 이 회의는 정보통신분야의 표준화와 관련, 5개 실무위원회와 25개 연구과제 결정회의로 나눠 진행된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