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처음 택시회사 사업면허 법원서 경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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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회사의 운수사업면허권이 유체동산으로 인정돼 사상 처음으로법원에서 경락돼 택시사업면허질서의 혼란과 운전사들의 대량실직등이 예상되고 있다. 18일 부산지법 경매법정에서 열린 부산시 북구 삼락동 72의3 동문교통 (대표김귀현)의 자동차 운수사업면허권에 대한 3차경매에서 부산시 사하구 신평동 11의288 무지개주택(대표정윤성)이 4억7천만원에 낙찰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