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시양시는 8월1일부터 31일까지 경찰과 합동으로 북한산 국립공원 지역 상인들의 바가지요금 징수 행위를 중점 단속하고,콘크리트 좌대등 불법시설물을 강제 철거키로 했다. 31일 시에 따르면 다음달 한달 동안 북한산 관리사업소 직원과 경찰 등 모두 2백50여명의 인력과 굴삭기 등 장비를 동원,무허가 건축물과 콘크리트 좌대 등 불법시설물을 모두 강제 철거할 계획이다. 또 자릿세를 받는 등 바가지 요금 징수행위를 집중단속,행락객들의 피해를 막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