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관리위원회는 오는 8월1-2일 청약예정인 한불종합금융과 아세아종합금융의 기업공개를 8일 승인했다. 이날 승인된 1주당 공모가격은 한불종금이 1만6천원,아세아종금이 1만5천5백원이며 공모금액은 각각 4백73억1천만원과 3백75억1천만원이다. 두 회사의 주간사인 현대증권과 대신증권은 9일 증권감독원에 유가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8월1-2일 청약받아 8월17일 공모금을 납입받는다. 이로써 오는 8월 1-2일 양일간 공모주청약을 받는 신규 공개기업은 지난달 24일공개가 승인된 진성레미콘(1주당 공모가 9천5백원)을 포함,3개사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