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화재, 개인연금 가입자 유족에 첫 보험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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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0일 개인연금 상품이 시판된 이후 처음으로 손해보험사 개인연금에 가입한 사람이 교통사고로 숨져 유족들이 4천만원의 보험금을 지급받는 사례가발생. 대한화재는 매달 20만원을 내는 개인연금 상품에 가입, 지난달 29일 첫보험료를 납부한 김모씨가 6일 새벽 교통사고로 숨지자 유족들에게 4천만원의 사망보험금을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