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반입된 건물 임시청사 아니다""...국가보훈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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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는 5일 민간단체인 ''상해임시정부 청사복원 추진위원회''가 지난 1월-5월 해체반입한 중국상해시 소재 건물은 이단체의 주장과는 달리 최초의 상해임시정부 청사가 아닌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국가보훈처는 최초의 상해임시정부 청사건물을 해체반입했다는 이 단체의 주장을 둘러싸고 국내 학계등에서 논란이 일고있는것과 관련, 지난달20일 박영석국사편찬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사단을 상해 현지로 파견,사실여부를 정밀조사한 결과 이같이 판명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