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바이오TV수출전략 상품화...중남미 등 10만대수출

삼성전자는 원적외선 원리를 응용한 바이오 TV를 중동, 중남미, 동구등 신시장용 수출 전략품목으로 삼아 올해중 이들 지역에 10만대를 수출할 계획이다. 2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3월말부터 멕시코, 파나마, 칠레 등 중남미 지역에 바이오TV의 시험 수추러을 개시, 6월말까지 29인치 대형제품 2천여대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삼성측은 중남미 지역 수출을 시발로 동구와 CIS(독립국가연합)및 중동등 지역의 수출을 본격화하기 위해 원적외선의 효능과 바이오TV의 효능을 보여주는 실연회 등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