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이성호 <민자 건설위원장>..굵직한 일 원만히 처리 입력1994.06.28 00:00 수정19940628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공화당 공채3기로 정계에 진출한 당료출신으로 문민정부출범후 원내수석부총무를 맡아 국회법개정등 굵직한 일을 원만하게 처리해 왔다는 평. 꼼꼼하게 일을 챙기는 타입이며 논리가 정연한 편. 취미는 테니스로 국회내에서 최고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다.경기(55세)고려대법대민정당조직국장 청년분과위원장국회스카우트의원연맹회장12.13.14대의원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