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 자회사 성진레미컨 오는 7월중 기업공개

성신양회의 자회사인 진성레미컨이 오는7월중 공모주청약을 받아 기업공개를 한다. 증권감독원은 6일 주당 9천5백원의 발행예정가격으로 98억원정도의 공모주를 청약받는 것을 골자로 한 진성레미컨의 기업공개주간사계획서를 접수했다고 발표했다. 이 계획서에따르면 기업공개를 위한 유가증권신고서제출이 다음달중에 증감원에 제출되고 오는 7월중에 공모주청약과 납입이 이뤄질 예정이다. 지난60년에 설립된 진성레미컨은 비금속광물로 업종이 분류되며 자본금은1백20억원(공개후 1백72억원)이고 주간사회사는 한신증권이다. 12월말결산법인으로 작년말결산기준으로 매출액은 1천2백72억원,당기순이익25억원의 영업실적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