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용 테이프 메이커인 연화(대표 배효영)가 불에 타지않는 난연PVC테이프를 개발,시판에 들어갔다. 1일 연화는 1년간의 연구결과 열에 약한 PVC테이프의 약점을 보완할수 있는 난연테이프를 최근 개발,시판에 나섰다고 밝혔다. 난연테이프는 15초간 불꽃을 갖다대는 시험을 다섯번 실시했을 때 한번도 불에 타지 않을만큼 내후성 접착력 내열성 내한성등이 뛰어난 제품이다. 이제품은 전기테이프 전자테이프 두종류로 세계 10여개국에 수출되며열대지방에서도 전혀 변형되지 않을 정도로 내열성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난연전기테이프는 KS마크 및 미국UL마크를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