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내년 모집정원 동결...교무회의 결과 입력1994.03.18 00:00 수정19940318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연세대는 18일 95학년도 신입생 모집정원을 올해 수준인 5천2백70명에서 동결키로 결정했다. 연세대측은 교무회의에서 교육의 질적 저하를 막고 내실을 기하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이같이 결정했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