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안테나] 현대자동차 ; 인천제철 ; 유공 ; 코오롱 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 현대자동차는 이동사무기능과 오토캠핑시설을 갖춘 그레이스 이동업무차를 개발, 29일부터 시판한다. 현대자동차는 그레이스 이동업무차에 5일용 침실과 주방 화장실 사이드텐트 회의용탁자 등 편의시설을 설치, 현장근무를 할수있고 레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판매가격은 1,780만원.[] 인천제철은 28일 이순철홍익대교수를 초청, 본사 소강당에서 간부급직원들을 대상으로한 비즈니스 리엔지니어링교육을 실시했다.이교수는 이날 강연에서 기업의 조직, 인원, 업무자세 등이 고객위주를재설계되야한다는 내용의 리엔지니어링이론을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했다.[] 유공은 29일까지 6일간 본사교육원에서 비상경계 과장급및 대리급사원 57명을 대상으로 경영학입문과정교육에 들어갔다. 유공은 지난 86년부터 경영학적 사고능력을 키우고 새로운 경영기법을 습득하기위해경영학입문교육을 하고있다.[] 코오롱상사는 28일 최석철사장 등 임직원 2천5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서구 화곡동 88체육관에서 "고객만족다짐대회"를 열고 고객만족운동을 성공적으로 실천할것을 다짐했다. 코오롱상사는 오는 2월중 고객과 직원들의 건의사항을 사장이 직접 듣는 "에코라인"이라는 핫라인을 개설하는 등 이번대회를 계기로 고객만족경영을 중심으로한 경영혁신운동을 활성화해나갈 방침이다.[] 현대건설은 최근 서울 계동 본사에서 국내외 공사현장소장및 지점장과관리책임자 157명이 참석한 가운데 94년 해외사업회의를 개최했다. 현대건설은 이 자리에서 올해 해외공사 수주목표를 지난해 13억달러보다2배가량 늘어난 27억달러, 매출은 지난해 11억1,600만달러와 비슷한10억1,400만달러로 잡고 이의 달성을 위해 시장을 중동 동남아위주에서중국 베트남과 선진국으로 다양화하기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