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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금상사, 러시아헬기 도입...국내지형 적합한 18인승 2대
럭키금성상사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러시아산 헬기를 도입한다.
럭키금성상사는 16일 러시아 헬기제조업체인 쿠메르타우 에어크라프트사로
부터 KA-32T기종 2대를 도입키로 계약을 체결,17일 김포공항을 통해 국내에
들여온다고 밝혔다.
조달청의 의뢰를 받아 럭키금성상사가 도입한 이헬기는 4천4백마력의 18인
승으로 순항속도는 시간당 최대2백50 이며 인양중량은 5t이다.
이헬기는 산림청에 공급돼 산불진화및 방충용 약품살포와 인명구조,중장비
수송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럭키금성상사는 KA-32T기종은 프로펠러가 상하로 이중으로 장착되어 기체
안정성이 높고 수직상승력이 큰데다 회전반경이 짧아 기동성이 뛰어나다는
특징을 갖고있으며 인명구조와 해상탐조에 우수한 성능을 보유,산과 바다
가 많은 국내지형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되고있다고 밝혔다.
럭키금성상사는 16일 러시아 헬기제조업체인 쿠메르타우 에어크라프트사로
부터 KA-32T기종 2대를 도입키로 계약을 체결,17일 김포공항을 통해 국내에
들여온다고 밝혔다.
조달청의 의뢰를 받아 럭키금성상사가 도입한 이헬기는 4천4백마력의 18인
승으로 순항속도는 시간당 최대2백50 이며 인양중량은 5t이다.
이헬기는 산림청에 공급돼 산불진화및 방충용 약품살포와 인명구조,중장비
수송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럭키금성상사는 KA-32T기종은 프로펠러가 상하로 이중으로 장착되어 기체
안정성이 높고 수직상승력이 큰데다 회전반경이 짧아 기동성이 뛰어나다는
특징을 갖고있으며 인명구조와 해상탐조에 우수한 성능을 보유,산과 바다
가 많은 국내지형에 적합한 것으로 평가되고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