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는 2001년까지 57조원을 투자하여 2,792만kw의 시설용량을 추가확보하려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그러나 이러한 투자를 고려하고 판매단가를 현수준으로 계속 유지할 경우많은 문제점이 발생할 것이다. 전기요금은 현재 수용가가 사용하는 전기를 생산 공급하기 위하여 투입한총괄원가를 모두 회수할수 있는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 이러한 적정수준이확보되지 못하면 결국은 전기사업자와 전기사용자,당국 모두에게 불이익을초래하게 되며 이는 추후의 대폭적인 요금인상을 수반하게 되어전기사용자에게 일시적으로 큰 부담을 주게 된다. 따라서 적정 요금수준의 확보는 필수적이라고 할수 있겠다. 정우섭(경기도 양주군 장흥면 상하리 산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