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엔지니어링(대표 유연택)이 제동거리를 단축하고 미끄럼을 방지할수있는 브레이크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회사는 20일 1억원의 개발비를 들여 유압식 브레이크시스템의 단점들을보완한 첨단 브레이크시스템을 개발,양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실린더하우징의 장착홈에 캠구동부를 연결한뒤 모터에 의해동력이 전달되도록 고안돼 있다. 회사측은 이 시스템을 특허 출원해 놓고있다. 이레엔지니어링은 월1천개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판매에 나섰다. 시스템당 가격은 37만5천원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