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도시에 단독주택건축 본격화...올들어 14건 허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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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신도시에 단독주택이 본격적으로 건축되고있다. 3일 성남시에 따르면 분당신도시에는 올들어 모두 14건의 단독주택이 건축허가를 받았다. 이에따라 분당에서 건축중이거나 완공된 단독주택은 지난해 허가가난 16건과함께 모두 30건에 이르고있다. 건축허가가 난 단독주택은 1층에 점포가 들어서는 점포주택과 주거목적인순수단독주택(다가구포함)이 각각 절반정도씩이다. 건축지역은 분당구청옆과 분당저수지옆 수내역인근지역등에 고르게 분포돼있다.